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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용회이명
글쓴이
양선규 저
출판사
작가와비평
출판일
2017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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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선규

제주시 구좌읍 김녕 출생. 소설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 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에세이집 『세 개의 거울』 『제 한 몸으로 감싸는 상징』 『내 손안의 주역』을 출간했다. 1983년 『난세일기』로 제7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박사.
1983년 《세계의 문학》 제정 제7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
창작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
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문학 및 글쓰기 연구서 《한국현대소설의 무의식》 《풀어서 쓴 문학이야기》 《문학 상상력 해방》 《코드와 맥락으로 문학읽기》 《어떻게 읽고 무엇을 쓸 것인가> 《창의 독서 논술 지도법> 《글쓰기 인문학 10강》
인문학 수프 《장졸우교》, 《용회이명》, 《이굴위신》, 《우청우탁》, 《소가진설》, 《감언이설》
산문집 《글쓰기 연금술》, 《세 개의 거울》, 《제 한 몸으로 감싸는 상징》
현재 대구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소통되지 못하는 인문학은 더 이상 인문학이 아닌 것처럼,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영화라는 현대 예술의 총아는 충분히 인문학의 소재가 될 수 있다. '어두운 곳에서 빛은 빛난다'는 의미를 지닌 『용회이명(用晦而明)』은 영화야말로 인문학적 가치와 태도를 자신의 어둠으로 보다 극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수단으로 보고, 30여 편의 영화에서 ‘인생의 요점’을 발견하였다. 작가의 생각과 감동이 담긴 〈인문학 수프〉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우리가 놓치고 지나갔던 인생의 요점들을 저자의 목소리로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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