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글쓴이
김애리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7년 2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애리

작가이자 기업 강연가, 콘텐츠 기획자. 지금까지 총 12권의 책을 출간하고, 500여 개의 기업 및 기관, 학교에서 강연을 했다. 글을 쓰며 스스로를 돌보고 일으켜 세운 경험을 바탕으로, 치유와 성장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어른의 일기』,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책은 언제나 내 편이었어』 등이 있다.

‘매일 쓰는 사람’이라고 불릴 만큼 10대 후반부터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기와 필사, 글쓰기를 해 왔는데, 여러 기록 행위 중에서도 필사는 침잠한 마음을 가지런히 빗질해주는 위로이자 열정적으로 삶을 사랑하는 방식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필사가 선물하는 오롯한 ‘나만의 시간’을 통해 흔들리는 삶의 방향과 가치를 바로잡고,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을 더 많은 사람들이 만나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을 살아가는 힘은 혼자 글 쓰는 순간에 온다
삶을 바꾸는 가장 쉽고도 강력한 도구, 오직 나만을 위한 글쓰기의 모든 것


시중에는 이미 글쓰기 관련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이 쓰기와 관련된 실천요령들, 즉 How to에 머문다. 직장인을 위한 책 쓰기, 보고서 잘 쓰는 법, 맞춤법과 문장력 강화 등 어떻게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를 일러주는 참고서들이다. 이 책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는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을 다룬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쓰기가 가진 가장 강력한 기능 ‘치유와 성장과 행복’ 에 초점을 맞춘다. 지난 10년간 쓰기를 통해 치유 받고, 성장하고, 넉넉히 행복해진 저자의 체험담을 나누며 ‘지금 당장’ 당신이 글쓰기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들과, ‘지금 그 자리’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글쓰기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 김애리는 글쓰기야말로 삶을 바꿔줄 확실한 도구라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믿는다고 말한다. 그녀는 지난 십 년간 해마다 한 권씩 책을 출간한 것도 모자라, 일주일에 한 편 이상 다양한 칼럼을 꼬박꼬박 연재했고, 단편 소설을 두 편 써서 등단도 하고, 블로그와 SNS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한 글자씩 손으로 꾹꾹 눌러 쓴 독서록과 20대 내내 단 하루도 빠짐없이 써온 일기장은 커다란 사과 상자 하나에 가득 담긴다. 최근에는 ‘텍스트테라피’와 관련한 1인 기업을 설립해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본격적으로 쓰기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그렇게 부지런히 글을 쓰는 사이 그녀는 이루고 꿈꿀 수 있는 것들의 영역을 넓혀서, 하나둘 현실로 탈바꿈시켰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오랜 우울과 절망, 불안의 그림자가 씻겨 내려갔다고 한다. 그렇게 자신이 경험한 글쓰기라는 작업을 독자들에게 상세히 소개한다. 하루 5분만 투자해도 쓸 수 있는 모닝라이팅부터 시작해 여러 일기쓰기 방법들, 필사, 교환노트, 내 책 쓰기 방법 등 치유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이어서 당장이라도 글쓰기 여정에 참여할 수 있는 ‘어디까지 해봤어? 질문목록’, ‘4주 완성 셀프헬프 글쓰기 프로그램’, ‘필사하기 좋은 책 서른 권’, ‘글쓰기에 힘을 실어주는 책들’과 같은 풍요롭고 재미있는 쓰기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삶을 바꾸는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