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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
글쓴이
류성현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7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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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성현

·서울대 법대 졸업
·Duke University School of Law (LLM ) 석사
·서울지방국세청 사무관
·국회 입법지원위원
·금융위원회 금융개혁자문위원
·(사)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
·전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현 법무법인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
(저서)
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 -리더스북
(수상)
Legal500 Asia-Pacific Tax 분야 “Next Generation Partner” 선정 (2019-2024, 2026)
국세청장 업무유공 표창 (2011)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2017 최신 세법 반영, 전면 개정판! **
“아는 만큼 덜 내고, 덜 낸 만큼 부자 된다!”
제대로 모르면 억울하게 당하는 세테크 지식 총정리!

납세자들이 가장 많이 묻고 상담하는 생생한 사례로만 구성!
세금에 관한 기초상식부터 최신 개정안, 실제해법까지 총망라!


국내 최초로 국세청 사무관 출신 변호사가 알려주는 세테크 비법 책. 지난 2011년 출간한 이래 매해 바뀐 세법을 반영해 최신 개정판을 출간해오고 있다.

이번 2017년 개정안에는 서민들의 삶과 맞닿은 개정 내용들이 상당하다. 먼저 소득세 최고세율이 인상되었다. 소득세율 5구간에서 6구간으로 바뀌면서 과세표준 5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율이 40%에 이르게 되었다. 그외 연금계좌 세액 공제의 공제한도가 조정되었으며 저축성보험의 비과세 납입한도, 비과세 요건의 변화 등, 알아두면 알아둘수록 절세하고 돈을 버는 최신 개정 세법이 모두 반영되어 있다.

저자 류성현 변호사는 기초부터 최신 개정안까지 어렵고 복잡한 각종 세법을 생활지향적 사례와 판결, 판례를 활용해 쉽고 간명하게 풀어내어 가장 효율적인 세테크 전략을 제시한다. 아들에게 집을 물려줄 때 낮은 가격으로 매매계약서를 쓰면 양도세는 줄어들고 증여세는 내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아버지부터, 법률사무소에서 이름만 무한책임사원으로 빌려주었다가 법률사무소의 밀린 세금을 다 내게 생긴 변호사, 부모님으로부터 결혼자금 2억 원을 증여받고는 과세관청에 그 지출 내용을 증명하지 못해 수천만 원의 증여세를 고스란히 물게 된 한 신부의 이야기까지, 우리가 살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세금 이슈들을 조언한다. 해당 사례에 적용되는 단계별 법규정을 하나하나 쉽게 풀이하고 설명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대한민국 세금의 진실을 꼼꼼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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