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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필의 삼위일체 건강법 1
글쓴이
안현필 저
출판사
썰물과밀물
출판일
2017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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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현필

1913년 제주 출생이다. 13세때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가쿠인대(청산학원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대학졸업 후 홋카이도 삿포로 고교 교사를 역임했다.(이는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일본고교의 담임교사를 역임한 사례이다) 이후 경기고 및 서울고 영어과 주임, 한국외대 교무과장, 서울대사대 강사를 역임했다. 그는 한국 최초의 입시학원격인 EMI학원 설립자 겸 원장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영어실력기초』, 『삼위일체 영어』, 『영어기초오력일체』, 『메들리 삼위일체 영어』, 『공해시대건강법』, 『체질개선건강법』, 『불멸의 건강진리』,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삼위일체 장수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안현필의 60년 건강법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건강법은 안현필 선생이 몸소 겪은 피눈물의 역사다. 선생의 두 형은 폐결핵으로 18세, 17세에 요절했고, 두 형을 치료하다가 집안은 풍비박산이 나고 말았다. 13세에 일본으로 건너간 선생 또한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말미암아 신문 배달로 고학을 하다가 폐결핵에 걸리고 말았다. 이때부터 선생은 건강에 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약을 사 먹을 돈이 없었던 선생은 폐결핵에 좋은 음식을 찾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었으며, 결국 자연식과 맑은 환경이 건강을 좌우한다는 진리를 발견하기에 이르고, 오직 자연적인 생활과 자연식으로 폐결핵을 물리치고 만다.

한국으로 돌아온 선생은 영어 교수법으로 돌풍을 일으킨다. 한국 최초의 영어학원인 이엠아이(EMI)를 설립해 부와 명예를 얻게 된 선생, 그러나 인생의 그 절정에서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간장병이 찾아와 또다시 좌절하고 만다. 건강이 인생의 기초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선생은 사업을 뒤로하고 또다시 건강 연구에 매진하게 된다. 20년 동안 세계의 건강 서적은 모두 구해 읽었으며, 전국을 돌아다니며 경험자의 충고를 듣는 등 학원이 부도가 나서 문을 닫는 순간까지 건강법에 대한 집념을 놓지 않았는데, 마침내 자신의 모든 병을 물리치고 건강의 진리를 깨닫고 만다. 선생이 인생 70에 깨달은 건강 진리, 땅속에 파묻히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선생의 건강 상식을 모두 발굴해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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