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거장 만화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믿음과 열정으로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친 복음 전도자 '드와이트 무디''의 생애를 다루고 있다. 무디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에 대한 생각으로 어린이 한 명 한 명과 상담하며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는 심방을 했으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쳤다. 그리고 복음 사업에 전념하였다. 특히 시카고에서 가장 불량하다는 부두 노동자, 여관 뒷골목을 전전하는 떠돌이, 감옥의 죄수, 거리 모퉁이의 실업자, 병원의 환자 등 사회에서 버림받거나 소외된 불우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했다. 이 책은 물질과 건강까지 오직 기도로써 주님께 의지했던 무디의 삶을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