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의 눈을 보게 된 유제니, 그의 생각에 매일밤 두근두근,
그로인해 마법도 쓸 수 없게 되어버리는데….
유제니가 다시금 마술을 쓸 수 있게 되는 방법은 바로 리리스의 힘을 얻는 것. 그것은 바로 코타로와 맺어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었다. 스즈란의 그 말에 유제니는 급격히 동요하기 시작한다.
“내가 코타로를 사랑하고 있다…………고?”
그리하여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코타로와 유제니. 하지만 두 사람의 결정적인 현장을 이노리가 목격하게 되는데…. 설상가상으로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악의 마술사 ‘비고’가 나타나 최악의 상황에 빠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