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생명을 살리는 북한의 민간요법
글쓴이
석영환 저
출판사
평단문화사
출판일
2003년 4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석영환

평양의학대학 고려의학부(동의학부)를 졸업하고 고려의사자격증 취득. 동의과학원 연구원, 기초의학연구소(속칭 김일성장수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그후 북한군 88호병원 진료부장으로 근무하다 1998년 강원도 철원군 휴전선을 넘어 귀순했다. 2002년에는 남한에서도 한의사 시험에 합격해, 남,북한 자격증을 함께 취득한 유일한 한의사가 되었다. 현재 석영환은 〈웅선한의원〉 원장으로 있으면서, 북한의 고려의학과 남한의 한의학을 접목해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양약이 부족한 북한 사회의 주민들은 과연 어떻게 건강을 유지할까? 강원도 철원군 휴전선을 넘은 탈북한의사 석영환을 통해 본 북한의 한의학은 과연 어떤 수준일까? 북한에서는 현대병이라 불리는 암이나 당뇨, 고혈압을 어떻게 치료할까?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 이 책은 방대한 북한의 한의학인 고려의학이 북한 주민들의 질병에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그 실례가 상세히 실려 있다.
북한의 주민들이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장수건강법은 물론, 각종 성인병을 치유하는 민간요법, 북한의 신기한 먹거리, 남성의 정력과 회춘을 보장하는 보약, 여성의 임신과 출산, 노화방지를 위한 자연요법, 약 안쓰고 아이들 잔병 고치는 민간요법, 알아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민간요법 등 약재를 이용한 북한의 민간요법이 총망라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