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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헛소동
글쓴이
로이스 버뎃 저
출판사
찰리북
출판일
200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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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이스 버뎃

캐나다 온타리오 주 스트라트포드 시에 위치한 햄릿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학생들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작업을 해왔다.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누구죠?" 20년 넘게 이런 질문을 해 온 로이스 버뎃은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를 소개해주는 일이 성공을 거두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녀의 책이나 교사들을 위한 워크숍은 학부모와 교사들뿐만 아니라, 전미영어교사협의회(American National Council of Teachers of English)와 국제독서협회(International Reading Association)를 포함한 전 세계 셰익스피어 애호가들의 관심과 상상력을 붙잡았다. '셰익스피어는 재밌다'는 시리즈로 캐나다 국민 중에서 국가에 커다란 공적을 올린 사람에게 주는 캐나다 정부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아동교육분야 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헛소동』은 셰익스피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쾌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기지가 톡톡 튀는 작품입니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서 네 남녀가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두 주인공인 클로디오와 히어로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하지만,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는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입씨름을 벌입니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 유머로 가득 찬 대사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소동들까지, 이 작품은 희비가 아름다운 이중주처럼 때론 발랄하게, 때론 숨 막힐 듯 엇갈리며 전개됩니다.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나 번뜩이는 유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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