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분야 박사이자 수석엔지니어이다. 중국 화넝그룹 기술경제연구원 전략연구실 부주임을 역임하고, 중국 수전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와 동력경제연구센터, 칭화 대학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8년간 공학을 전공하고, 5년간 매니지먼트를 공부하고 엔지니어와 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지만, 전통문화와 게임이론에 관심이 많아 저술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최적의 전략 선택을 이론화한 학문으로 현대에는 학술계뿐 아니라 일반 대중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게임이론. 이 게임이론이 중국의 고전『삼국지』와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은 엄격한 게임이론의 원리를 통해 『삼국지』속 삼국의 역사와 인물을 새롭게 해독하고 게임이론의 시각에서 삼국을 평가하고 이야기 뒷면의 이야기들을 발견하여 제시한다. 사람과 일, 경영과 관리, 그리고 인생에 관한 깨달음을 싣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삼국지』를 새로운 통찰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