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엄마 배 속 열 달 이야기 "너는 이렇게 태어났단다"
사랑스러운 그림책과 나만의 태교일기를 한 권에 구성한 책으로, 엄마와 아기가 함께한 열 달, 그 기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기가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커나가는 과정을 아기의 성장 과정, 엄마 몸의 변화, 엄마 아빠의 기쁨과 기다림의 시간으로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과 달마다 변해가는 태아의 모습,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모습, 아기에게 쓰는 편지 등 배 속 아기와 함께한 시간을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한 달에 한 번 태교일기를 쓰면서 엄마 아빠는 배 속 아기에 대한 사랑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기회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기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지만 시간에 쫓기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대다수의 보통 엄마 아빠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배 속 아기와 엄마 아빠의 특별하고도 행복한 소통인 이 책은 10달의 시간 후,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