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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글쓴이
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최현덕 역
출판사
계림(계림북스)
출판일
2003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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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미분류)
'삐악 삐악' 삼촌이 선물한 병아리는 이렇게 울어요. 그래서 삐악이라고 이름을 붙였죠. 더크와 티나는 삐악이의 엄마 아빠가 되어주기로 마음 먹었어요. 더크는 삐악이에게 싱싱한 당근을 먹이로 주었어요. 하지만 당근은 먹지 않고 삐악 하고 울기만 해요. 이번에는 식빵에 초콜릿을 발라서 주었어요. 하지만 삐악삐악 울기만 했어요. 갑자기 더크에게 좋은 생각이 났어요. 애완 동물 가게 아저씨에게 물어보기로 한거에요. 아저씨는 큰 모이 상자를 주셨어요. 삐악이에게 모이를 주자 더 이상 삐악 하고 울지 않았어요. 그리고 삐악이는 무럭무럭 자랐어요. 그리고 지금은 예쁜 암탉과 일곱 마리의 자랑스런 아빠가 되었어요.

삐악이는 어떤 음식을 좋아할까요? 삐악이는 당근을 맛있게 먹었나요? 병아리는 처음에 곡식을 먹는답니다. 그리고 더 자란 뒤에는 벌레를 먹지요. 귀여운 더크와 티나의 삐악이를 돌보는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동물을 사랑하고 돌보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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