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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 천국에 가다
글쓴이
피터 크리프트 저
출판사
행복하우스
출판일
200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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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터 크리프트

칼빈 대학을 졸업하고 포드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보스턴 대학교와 킹스칼리지에서 토마스 아퀴나스, 소크라테스, G. K. 체스터턴, C. S. 루이스의 사상을 연구하며 인식론과 종교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개신교 복음주의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피터 크리프트 교수는 지적인 무기력증에 빠져 옴짝달싹 못하던 어느 날 보스턴 대학교 성 마리아 채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을 목격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신학대전』, 『소크라테스 논리학』을 분석하는 한편 블레즈 파스칼, 예수 그리스도, 천사, 천국을 주제로 55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Fundamentals of the Faith,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Heaven, Back to Virtue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963년 11월 22일 세 명의 위대한 인물 - C.S. 루이스와 존 F. 케네디 그리고 올더스 헉슬리는 같은 날, 비슷한 시간에 죽음을 맞이한다. 이들 셋은 서로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죽음이 인생의 끝이 아니라는 사실에는 모두 동의하고 있었다. 만약 이 세 명이 죽은 뒤 어디선가 서로 만난다면 그들은 과연 어떤 대화를 주고받을까?

저자는 수 세기 동안 이어져온 '위대한 대화 The Great Conversation'를 생각하며 그 한 부분으로서 이 책의 내용을 그려냈다. 인간의 삶은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우리는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 알 수 있을까? 누군가 예수님이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면 어떨까? 책 속에서 현대의 인본주의자 역할을 맡은 케네디와 동양의 범신론을 옹호하는 헉슬리 그리고 기독교의 유일신론을 대표하는 루이스는 생생하고도 유익한 대화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기존 작품의 개정판으로 나온 이번 책에는 후기가 추가되었다. 후기를 통해 크리프트는 그가 어떻게 이 책을 쓰게 되었고, 어떻게 한 세대의 대표적인 변증 문학작품으로 남게 되었는지에 대해 들려준다. 또한 이번 책에서 논리 진행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개요와 발표된 적이 없는 짧은 대화 '부활절이 없는 세상'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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