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복음의 정수 : 그리스도의 십자가
글쓴이
이한수 저
출판사
솔로몬
출판일
2009년 9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한수

독실한 신앙의 가정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이한수 교수는 숭실중,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중앙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였으며(B.A.), 81년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에 졸업한 후 곧바로 영국의 Aberdeen 대학교로 유학하여 세계적인 석학인 하워드 마샬(I. Howard Marshall) 교수의 지도아래 신약학 석사(Th.M)와 박사(Ph.D)학위를 수득했다. 주요 저서로 『바울신학연구』(총신대학교 출판부), 『신약의 성령론』(총신대학교 출판부), 『그리스도인과 성령』(총신대학교 출판부), 『바울서신의 메시지』(총신대학교 출판부), 『불트만의 신약해석학』(총신대학교 출판부), 『언약신학에서 본 복음과 율법』(생명의말씀사), 『예수, 바울, 교회』(생명의말씀사)이 있고, 그 외 다수의 저서와 논문들이 있다.

김은자 사모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 창현과 창인을 두고 있다. 그동안 총신대학교에서 실천처장, 학생처장, RTS 박사원 원장, 기획실장 등의 주요 보직을 맡았으며, 신약학 교수로서 21년 동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명강의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현재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복음화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왔고 수년전부터 '아마존개혁신학교'(ARTS)를 설립하여 현지 목회자 후보생들을 양성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문법적, 역사적, 신학적 해석방법을 활용하여 본문의 '본래 의미'(what it meant)를 드러내는 데 주된 목적을 둔 학문적 주석서. 갈라디아서는 로마서와 함께 종교개혁의 신학적 토대를 제공한 아주 중요한 바울 서신이다. 따라서 갈라디아서와 로마서만큼은 헬라어 원문 분석에 기초해서 학문적으로 주석하여 거기서 확고한 신학적 원리들을 발견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헬라어 본문을 각절마다 병기하는 방식으로 구성하였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주요 단락 말미에 요약과 해설을 덧붙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