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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냉장고 요리
글쓴이
문성실 저
출판사
미호
출판일
200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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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성실

17만여 명의 블로그 이웃, 28만여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년 차 푸드 인플루언서이자 집밥 연구가.

복잡하고 화려한 요리보다 집에 늘 있는 재료와 밥숟가락 계량으로 누구나 손쉽게, 맛있게, 다채롭게 집밥을 만들 수 있도록 알려주어 요리 좀 하는 베테랑부터 요리를 막 시작한 초보자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어려서부터 손으로 만드는 건 무엇이든 좋아했던 저자는 한양대에서 공예를 전공했고, 푸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요리 및 식문화를 꾸준히 공부, 세종대 관광대학원에서 식생활문화 석사학위도 받았다. 2011년부터는 큐레이션 쇼핑몰인 푸드샵을 창업해 문성실의 꼼꼼한 선택으로 선별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 다수의 요리책을 써온 저자에게 이번 책은 여러모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푸드 인플루언서 20년의 총정리, 가장 자신 있는 요리템인 반찬 - 이 두 가지가 만났기 때문이다.

반찬가게를 열어보라는 권유를 수없이 들었을 만큼 밥반찬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저자는 이 책의 독자들도 부담 없이, 반찬가게보다 더 맛있는 반찬을 만들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간 선보였던 수많은 반찬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최고의 레시피를 아이템별로 하나씩 선별해 총 106가지 레시피를 『문성실의 20년 대박반찬』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냉장고 속 착한 재료와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 하나면 요리 끝!
냉장고 속 착한 재료와 저렴한 마트표 양념이 활약한 한식 요리책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성실댁의 비밀 레시피 274가지를 담고 있다. 껑충껑충 오르는 물가와 먹을거리 불신 시대에 먹고 살기 어려운 국민들에게 집밥 먹고 살 용기를 준다.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들에게 제안하는 색다른 '별미밥'과 국물 맛으로 먹는 '국과 찌개, 전골',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 갖가지 제철 '밑반찬' 등의 일상요리부터 외식이 필요 없는 '한 그릇요리'와 '간식', '도시락 요리', '죽과 수프', '베이커리' 레시피 등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요리책이다.

귀찮은 계량법은 가라!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

요리할 때 가장 귀찮은 것은 계량스푼으로 계량하기이다. 계량법으로 설명하는 요리책에 손이 잘 가게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쌍둥이 키우며 밥 해 먹는 부지런한 성실댁은 밥숟가락 하나로 맛난 요리를 뚝딱 뚝딱 만들어 낸다. 어느 집에나 있는 밥숟가락과 종이컵 하나씩만 있으면 요리 준비 끝! 이 책은 밥숟가락 계량법 요리를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양념 비율을 맞출 수 있고 요리 과정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요리 시간도 훨씬 절약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이나 음식 맛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불 조절법, 간하는 법 등을 친정 엄마보다 꼼꼼하게 가르쳐주어, '나도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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