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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스물 다섯
글쓴이
조장은 저
출판사
에디션더블유
출판일
200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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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장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미술학부에서 한국화를 전공했고, 동 대학원에서 한국화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위로를 주는 그림일기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팝아트 작가. 2010년부터 2011년 봄까지 일 년 동안 그린 열여덟 점의 작품 ‘엄마라서 예쁘지’ 시리즈를 통해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엄마들과 소통하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골 때리는 스물다섯』이 있다.

제 1회 개인전 (색시한 그림일기), 갤러리 도스, 제 2회 개인전 (골 때리는 스물다섯), KTF the Orange gallery, 제 3회 개인전 (센티멘탈도 하루이틀), 대안공간 충정각 등, 세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다. 주요 단체전으로, KCAF(한국현대미술제 / 예술의 전당), 하하미술관展(금산 갤러리), PLAY SHOW展(본화랑), Enjoy with the Comic Art展(현대백화점 Gallery H 미아점), 내일을 향해 쏴라!(대안공간 충정각), Art at Home-Wonderful Life(두산 갤러리), 笑笑SoSo웃어도 돼요!?(고양 어울림 미술관), 제9회 나혜석 미술대전(수원 미술전시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솔직하고, 익살맞은 것이, 웃음을 한가득 머금게 하는 그림일기

‘그림일기’라는 작업 방식으로 자신과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깨우치고 있는 청년 화가, 조장은!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 사회에 사는 스물 몇 살 청춘들의 리얼한 이야기들을 화폭에 옮겨왔다. 그의 화법은 ‘타자와의 소통의 힘을 발휘하는 거침없는 감성 표현’으로 화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신한국화로 불리곤 한다. 지난 4년 동안, 저자는 좌충우돌, 대략난감한 대한민국 20대로서의 자화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풀어썼다. 이 솔직하고, 익살맞고, 소심한 배짱을 가진 그의 그림일기들은 누구랄 것도 없이, 바로 내 얘기가 아닌가 할 정도로 가슴에 와서 콕 박힐 것이다. 해학적인 여주인공이 주는 따스한 위로에 슬며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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