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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동물원
글쓴이
조엘 졸리베 저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0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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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졸리베

196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 시절, 그래픽 아트와 광고, 석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작업을 리놀륨 판화로 합니다. 1990년부터 시작한 어린이 책 작업 외에도, 소설의 표지를 그리기도 하고, 매체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기고하기도 합니다. 그녀의 작품은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 전시되었으며,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펭귄 365》, 《빨간 자동차의 하루》, 《세상의 낮과 밤》, 《똑똑한 동물원》 등이 있습니다.

1965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인션, 방송, 광고, 만화 들의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파리, 사라예보, 브라티슬라바, 로스앤젤레스, 도쿄 등지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1990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펴낸 책으로 『똑똑한 동물원』『거의 모든 것에 대하여』『땅꼬마 제블린』『심장이 뛰어요』『펭귄36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똑똑한 동물원이 온다!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 제11권 『똑똑한 동물원』. 이 시리즈는 유아들에게 지적이고 정서적인 자극을 줄 만한 그림책을 모았습니다.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야기뿐 아니라, 때로는 낯설고 때로는 친숙한 기법과 빛깔의 그림이 담긴 그림책을 엄선했습니다. 유아들이 그림책만이 갖고 있는 아기자기한 재미를 마음껏 누리도록 인도합니다.

제11권은 아이들을 똑똑한 동물원으로 초대하는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갈라파고스황소거북, 아프리카여우, 흰돌고래, 눈표범, 수리부엉이, 펠리컨, 피라니아, 하마, 안경곰, 오랑우탄, 산토끼, 카피바라, 앵무조개, 태즈메이니아데빌, 비버, 호저, 얼룩말, 기린, 오카피, 코끼리, 산고릴라, 젖소, 라마 등 친숙한 동물들은 물론, 낯설고 희한한 동물들 400여 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설명 없이 판화 기법을 응용하여 세밀하게 그려내 현실적인 그림으로 동물들을 가득 그려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동물들을 '더운 곳에 산다', '추운 곳에 산다', '뿔이 달렸다', '사막에 산다', '바다에 산다', 그리고 '까맣고 하얗다' 등으로 분류해놓았습니다. 동물의 이름과 모습뿐 아니라, 특징을 쉽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아이들이 서로 친해보이지 않는 동물들끼리도 같은 것이 있으며, 서로 닮아보이는 동물들끼리도 다른 것이 있음을 스스로 파악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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