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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영수 저
출판사
아이필드
출판일
200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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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수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이다. 사람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으며, 학창시절부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 연구할 100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이를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특히 우리말의 어원과 문화관습의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평생 한국말만 쓴다고 해서 ‘우리말’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어휘력이 뒷받침되어야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자주 쓰는 표현들 중 특히 헷갈렸던 유사어와 더불어 일상에서 바꿔 쓰기 좋은 다양한 표현들을 담았다. 단어가 지나온 역사와 일상에서 사용한 예시를 자연스럽게 따라 읽다 보면, 말과 글에 품격이 생기고 소통이 원활해지며 한층 품위 있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펴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우리말 어휘력 사전』, 『어원의 발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문화역사』 전 20권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역사야담’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1년 전 오늘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아니 십 년 전, 백 년 전, 천 년 전에는?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 책은 초 중 고교 교과서를 분석하여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날짜별로 1년 365일, 일별로 정리하였다. 1월1일 설날에서부터 12월 31일 제야의 날까지 동양과 서양을 망라한 사건과 인물뿐 아니라 그 밖에 궁금하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 교과서로 부족한 다양한 상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다

그 밖에 궁금하고 신기한 얘기들
-지하철은 언제 처음 생겼을까?
-정월 대보름에 부럼은 왜 먹지?
-유대인들이 바그너 음악을 싫어하는 이유는?
-기도할 때는 왜 두손을 모을까?
-여자는 제사에 참여할 수 없다고?
-네 잎 클로바가 행운을 상징하는 이유
-개는 폭풍이 오는 것을 미리 안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잡으면 된다?
-우리 나라 최초의 영화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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