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밟고 있는 땅,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행성은 과연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이 책은 땅을 이루는 물질들이 단순한 돌덩이들이라는 기존의 지식에 커다란 전환점을 만들어 줍니다. [광물과 암석]은 큰 바위가 풍화 작용을 통해 모래알이 되는 과정부터, 마그마 속 광물질이 결합하여 새로운 암석을 만드는 원리까지, 지구의 99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광물과 암석에 대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다양한 암석의 생성과 순환에 관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를 에워싼 광물과 암석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