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시키와라시」가 ″집을 옮긴다″는 사례는 흔히 알려져 있으나, 사실 이와 관련해서도 어떤 전승이 전해 내려온다. 『어느 집에 어린아이가 들어갔지만 아무도 아이가 나오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얼마 후, 그 집은 갑자기 부자가 되었다.』라고.
“여기에 어둠이 있으라.”
칠흑같이 깊은 밤, 아직 한 번도 이야기되지 않은 ″뭔가″를 향해 마녀ㅇ토가노 요미코와 그녀의 사도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편, 키무라 케이코에게 나타난 도지사마의 정체가 밝혀지고……!
인기 현대 판타지, 제10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