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가 막히면 펼쳐라!”
글쓰기의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주는 단 하나의 문장 표현 대사전
우리 문장의 종류를 분석하고, 여러 형식의 글에 어울리는 문장을 제시하여, 보고 따라서 할 수 있는 매뉴얼을 제시한 책. 이 책에는 문장의 모든 종류, 글쓰기의 모든 과정, 각종 글의 다양한 예시가 풍부하게 담겨져 있다. 글을 쓰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답안지를 보듯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공문서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틀을 세워야 할지 모른다면 모범 예문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초등학교와 중·고교의 작문지도에, 대학의 교양과목 강의에 요긴히 쓰일 수 있다. 저자의 경험을 살려 학생에게 작문 지도를 할 수 있는 상세한 방법을 제시했다. 특별히 많은 지면을 할애한 ‘뻗글(악문)편’은 우리가 흔히 보는 잘못된 문장들을 보여주고, 하나하나 바로 잡았다. 이 과정을 통해 악문과 죽은 문장이 빛나는 문장으로 다시 태어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글쓰기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열등감, 펜을 들기가 무섭다는 두려움,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모른다는 막막함, 이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해소할 수 잇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