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베오영]Owen (Hardcover Set)
글쓴이
Kevin Henkes
출판사
Harperfestival
출판일
2009년 9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유아/어린이
오웬에게는 늘 함께 생활하는 Fuzzy(담요)가 있습니다. 학교에 갈 나이가 되자 옆집 아주머니는 오웬이 항상 담요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고 걱정을 합니다. 오웬의 부모님은 오웬에게서 담요를 떼어 놓을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웬은 아랑곳하지 않고 Fuzzy를 바지 속에 넣고 다니기도 하고 품에 안고 있기도 합니다. 결국 오웬의 부모님은 오웬에게 Fuzzy가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큰 담요 Fuzzy를 작은 손수건 조각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제 오웬은 Fuzzy를 데리고 어느 곳으로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린이를 위한 도서에 주는 상으로 유명한 칼데콧상을 1994년에 수상하였으며 또한 비룡소에서 '내사랑 뿌뿌'로 번역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은 쥐를 의인화해서 어린 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고 또 어린 아이의 심정을 너무나도 잘 헤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담요에 집착하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던 부모님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현명하게 해결하는 모습이 이 작가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어른의 선입견을 버리고 바라본다는 것, 우리 아이들이 밝게 자라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