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의 경제, 정치, 사회, 예술 등 모든 분야의 강력한 트렌드로 등장한 여성을 심도 있게 파헤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여성이 재계 핵심에 미치는 거대한 변화를 다루고 있으며 '젠더는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의 문제라고 주장'하고 산업 현장과 시장에서 여성을 움직이는 원동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기업에게 얼마나 큰 기회가 열려있는가를 분석하여 제시한다.
또한 여성 집단의 경제학적 의의를 분석하고 아울러 여성을 이해하고 여성을 움직이는 데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소비자이자 노동자, 리더로서 여성들의 잠재력과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성공적인 경영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차세대 경제 권력의 핵심인 여자를 이해하고 여성의 잠재력을 발휘시키는 과정을 통해 살아남는 기업의 모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