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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글쓴이
이원종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9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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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원종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고 토종닭을 키우면서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조화로운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MBC, KBS, SBS 등 각종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잡지 및 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한 바 있으며,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찰보리의 영양과 이용』, 『아빠는 콩글리쉬, 딸은 호스하비』,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거친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의 저자 이원종 교수가 밝히는 100세 장수의 비밀. 이 책은 일본 오키나와를 비롯 파키스탄의 훈자, 불가리아의 로도피 산맥, 중국의 루가오,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장수마을 10곳을 직접 돌아보며 얻은 장수의 비밀을 적고 있다. 저자는 장수 마을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어떤 활동을 하며 살고 있는지를 식생활 연구와 생생한 현지 인터뷰를 통해 보여준다.

장수 마을 사람들은 교통이 불편한 곳에 자리 잡고 있어 변변한 의료 기관조차 없이 살면서도 암, 당뇨병, 심장병 같은 질병 없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린다. '농사짓는 교수'이자 위기의 식탁에서 현대인을 구할 먹을거리를 연구해온 이원종 교수는, 텃밭에서 키운 채소, 거칠게 도정한 곡물, 전통 발효 음식 등으로 가난하게 차린 이들의 식탁을 들여다보고, 그 식생활의 어떤 요소들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한다.

책은 산간 오지에서 깨끗한 물과 공기를 누리고 직접 재배해 유통기간이 짧은 신선한 음식, 그리고 가공하지 않은 거친 음식을 섭취하며 치즈, 요구르트, 와인 등 발효시켜 몸에 유익한 성분이 풍부한 지역 전통 음식을 먹는 이들의 식생활을 통해, 건강 100세를 위해 어떤 식품을 먹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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