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들로 꾸며진 찬양단 '좋은이웃'이 전하는 치유와 희망의 이야기. 17년 전, 평범한 청년이었던 저자와 시각장애를 가진 한 소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이후 '좋은이웃' 시각장애인 CCM 팀을 구성, 음반을 만들고 전국 교회로, 미국으로 사역지를 넓혀 가기까지 믿음과 희망으로 장애를 극복해 간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총 3부로 나누어 1부는 '좋은이웃' 멤버인 혜림, 혜선, 현학이의 장애극복 이야기를 담았고, 2부는 찬양단 '좋은이웃'이 어떻게 변화, 발전했는지 그 발자취가 담겨 있다. 마지막 3부는 찬양 사역을 하며 만났던 또 다른 장애인들의 감동적인 실화가 펼쳐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