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은 꼬리가 잘려도 살 수 있을까요. 토끼는 왜 자신의 똥을 먹을까요. 복어의 배는 왜 볼록할까요. 이런 호기심이 생긴다면 이 책을 읽어 봅시다. 재밌는 설명과 함께 삽화가 곁들어져 읽기에 편할 뿐더러 재밌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어린이에게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도시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개,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코끼리, 수족관에서 볼 수 있는 해마, 하늘을 가르는 철새까지 이 책에는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온정 넘치는 삽화를 보며 자녀들과 함께 동물들의 생활을 공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