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대인관계나 조직 관리에서 별로 힘들이지 않고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한국 사람들은 칭찬에 무척 인색하다.
이 책은 기업의 중간관리자들을 위한 책으로 '칭찬'을 통해 부하 직원의 능력을 발견해주고 좋은 조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저자는 사람의 유형에 따라 칭찬하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사람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그에 적합한 칭찬법을 알려준다. 사람이나 사물을 지배하는 컨트롤러형, 사람이나 사물을 촉진하는 프로모터형, 전체를 지지하는 서포터형, 전략을 세우는 애널라이저형이 그것이다.
이 책은 사람에 맞게 칭찬하는 법을 배우고 효과적으로 사람을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실제적인 안내서 역할을 한다. 칭찬의 좋은 점은 잘 알지만 실질적인 방법론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