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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실과 외척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3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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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조선 5백년 치세의 미묘하고 긴박한 사건들 중에 종친과 외척이 관계되지 않은 일은 찾아볼 수 없고, 조선 27왕 중에 이들 친인척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웠던 왕은 단 한명도 없었다. 따라서 왕실과 외척의 면면을 정확히 모르면 조선사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조선사는 종친과 외척의 개인적인 인간 관계에 따라 결정된 정책들이 무수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당시 왕실과 친인척 관계를 맺고 있던 인물이 누구인지, 그로 인해 어떤 역사적 사건과 진실들이 지금까지 숨겨져 왔었는지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 조선 왕실과 외척의 모든 관계를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조선사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조선사의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깐깐한 돋보기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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