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정치적 격동기였던 1960년대에 하버드대학교 학생이었던 켄트 케이스는 세상이 미쳐가고 있지만 개인이 변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는 이 제안을 구체화하여 '역설의 진리'라 이름 붙였다. 그리고 이 내용은 작은 소책자로 발간되었다. 이후 해를 거듭하면서 올바른 삶을 살려는 사람들이 이 원칙을 인용하게 되었다. 마더 테레사를 포함해 많은 이들이 신조로 삼으면서 이 원칙은 불멸의 진리가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겪은 감동적인 이야기와 유명한 고전을 사례로 들어가면서 열 가지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