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야……, 우리를, 받아줘.”
“……저, 저기, 부탁이와요……. 저희들을, 거두어 주시어요…….”
문화제를 얼마 앞둔 시라히메 카나타의 곁에 갑작스레 방문한 달콤한(?) 유혹.
문화제에서는 '카나타를 건' 반 대항 찻집 대결이 개최된다.
뜻밖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카나타네 반의 코스프레 찻집이었지만, 죠우는 기사회생을 위해 엄청난 비책을 준비해두고 있었다!
한편 카나타와 다른 아이들이 한창 문화제로 떠들썩할 때, 한 명의 학생이 모두의 기억에서 서서히 사라져 가는데──?
시라세 슈가 보내드리는 시끌벅적 마법소녀 코미디 제3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