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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다움
글쓴이
이충호 저
출판사
하늘아래
출판일
200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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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충호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을 나왔다. 평생을 중·고등학교에서 교직에 봉사하다가 교장직에서 정년 퇴임한 후에는 후학을 위해 인성교육, 자녀교육 등 교육 관련 저서를 저술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모든 사람이 알게 되기를』, 『성공으로 가는 길잡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짧은 얘기 긴 여운』, 『30가지 지혜 이야기』, 『자녀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꿈이 있는 아이로 키워라』, 『도전하는 자에게 길은 열린다』, 『부모다움』, 『자녀교육에도 테크닉이 필요하다』, 『세상을 살다 보면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10대 좋은 습관이 답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교육일선에서 40여 년간 청소년 상담과 교육에 헌신해 온 저자의 교육철학과 경험이 녹아있는 자녀교육 방법서이다. 추상적인 좋은 이야기의 틀을 벗어나 구체적으로 교육을 해야 하는 원인과 해결방법을 꼼꼼히 인내하고 있는 이 책에는 저자의 오랜 교육 경험과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자녀는 부모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처럼, 자녀교육에는 자녀의 역할보다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부모와 자녀의 원활한 소통에 근거한 주고받는 교육방법이 최선의 교육방법이며, 자녀 스스로 온전히 홀로 설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주는 것이 참된 '부모다움'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자녀교육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방법과 스스로 깨우치는 방법을 다룬 1장, 인성, 사회성, 학습의 세 가지 틀을 설정하여 '최고, 일등'만이 우선이 아닌 종합적인 인간교육의 방법을 다룬 2장, 청소년 문제아 지도의 방법을 다룬 3장으로 구성하였다. 꾸짖음과 훈육의 수단보다는 궁극적으로 자녀 스스로 자신을 돌보게 만드는 교육, 지혜로운 가르침의 수단, 청소년기에 부딪치게 되는 자녀교육의 수많은 문제점을 통해 더 나은 부모의 역할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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