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와 자선을 실천한 역사 속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그림과 만화·사진으로 익히고 다지는 경제와 생활 상식
옛날 부자들은 어떻게 부를 이루었을까요?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 여행 시리즈 제8권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는 부자 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의 경제와 생활에 관한 옛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돌려, 고통 속에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기부를 하지 않는 부자는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불행한 사람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제일가는 부자인 빌게이츠가 부자들에게 한 말입니다. 그는 ‘기부를 하지 않는 부자는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불행한 사람’이라고 말하고있죠.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빌게이츠처럼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 진정한 역사 속의 부자들이 많이 있어요. 아름다운 부자의 대명사 경주 최 부자를 비롯하여 백성들을 살린 큰 상인 김만덕과 인삼 무역 왕 임상옥, 평생 모은 재산을 사회에 되돌린 평양 여성 갑부 백선행, 농촌 구제 사업에 앞장선 금광 왕 이종만, 독립 운동가들을 도와준 조선의 무역 왕 최봉준, 큰 상인에서 민족의 스승이 된 이승훈 등 아름다운 부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이럴 듯‘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 여행’ 시리즈 제8권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는 나눔과 베풂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 부자에 얽힌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으며, 돈을 어떻게 보람있게 썼는지 감동적인 사연들을 밝히고, 우리 선조들의 경제생활에 얽힌 다양한 정보와 지식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