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그리고 수험가에서 많이 이슈화가 되었던 국제회계기준을 드디어 한국이 채택하게 되어 회계학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는 2010년 시험부터 전면 도입이 되었습니다. 국제회계기준의 채택으로 인하여 한국의 회계투명성과 신뢰성이 글로벌 경제에 맞춰지게 되어 분명히 한국의 회계위상을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에 반비례하여 회계학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어려움이 더 가중되었는데요, 이번 개정판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에 중점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