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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아이들의 심리학
글쓴이
재니스 A. 디 치아코 저
출판사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일
200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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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재니스 A. 디 치아코

임상 심리학자이자 학교 심리학자다. 지난 30년간 애착과 상실, 죽음과 임종, 아동위탁과 입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 자폐증, 아스페르거 증후군, 소아 뇌 손상에 관한 문제로 아동과 가족을 상담해왔다. 아동과 어른을 위한 선언어적 정서적 도구를 생산하는 Mindful Moods, LLC의 설립자이며, 무드 패치Mood Patch를 처음 만들어 도입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소중한 사람을 잃은 아이들의 심리를 알고 상처를 치료하는 다양하고 매우 실제적인 치료법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상실’을 설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잘못된 생각과 믿음, 기억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 볼, 스토리텔링, 윈도우 카드 기법 등의 심리치료기법은 물론, 에센셜 오일, 아로마 테라피, 마시지 기법 등 아이들의 슬픔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물리적 방법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이의 마음은 ‘불 꺼진 방’과 비슷하다. 행복했던 순간에 환하게 빛났던 아이의 마음은 사랑하는 사람의 상실로 인해 어둠 속에 잠기고, 캄캄한 방에 남겨진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다. 자신이 찾고자 하는 다른 소중한 것들과도 멀어지게 된다. 이 책은 어른들이 이런 슬픔에 잠긴 아이의 손을 잡고 환한 바깥으로 데리고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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