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목변경」 「관리지역」의 저자, 전종철 대표가 쓴 부동산중개사 및 컨설턴트를 위한 책이다. 그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중개시장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해결책으로, 기존의 주택 · 상가 중개를 뛰어넘어 토지중개 실력까지 갖춘 ‘멀티중개사’가 되라고 제안한다. 무엇보다 토지중개시장은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부동산시장의 블루오션이고, 거래비중이 빈번하지는 않지만 거래단위가 크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보다 높은 수익을 찾아 부동산 투자의 흐름이 토지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도 호재이다.
이 책은 바로 실전에 투입되어 토지를 분석하고 중개할 수 있는 실력을 겸비해주는 지침서로, 토지전문중개에 관한 책으론 국내에서 유일하다. 기본 방향은 토지전문중개사나 컨설턴트를 위한 지침서로 만들어졌지만, 투자분석이론이 주를 이루고 있고 강의하듯 쉽게 씌어져 있기 때문에 토지를 배우거나 토지에 투자하고자 하는 일반인에게도 매우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