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거장 만화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중국에서 51년간 복음을 전한 영국 출신 선교사 허드슨 테일러의 생애를 다루고 있다. 허드슨 테일러는 중국내륙선교회를 만들어 중국의 내륙 오지까지 선교 영역을 넓히고, 세계 각국에 중국선교회 지부를 설립하여 8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또한 현지에 대한 애정으로 중국옷을 입고 변발을 하며 친근한 모습으로 중국인들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하려 노력하였다. 의료사업과 중국어 성경 번역 작업 등을 통해 중국 근대화에도 크게 기여한 신앙의 본보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