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이천에서 태어났고 경희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두루미와 저어새 등 멸종위기에 처한 새들에 대한 조사를 다년간 수행하고 있으며 물새와 기타 조류에 관련한 다수의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한국환경생태연구소 서울사무소 소장, 한국조류학회이사, 한국물새네트워크의 대표이며 저서로는 『갈매기』, 『강화도 철새탐조길라잡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한국의 새에 대한 320종 630장의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담은 조류도감이다. 현장체험학습에 지참하기 편하도록 어른 손바닥 크기의 포켓북으로 제작하였다. 자연에서 만나는 새를 관찰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생태사진과 표본사진, 자세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새는 물론이고 ‘느시’와 ‘넓적부리도요’‘검은머리딱새’와 같은 희귀새들도 수록되어 있다. 현장에서 새를 관찰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연도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