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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의 서재
글쓴이
제임스 스튜어트 벨 외 1명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0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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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스튜어트 벨

아일랜드의 홀리 크로스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더블린 칼리지에서 C. S. 루이스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화이트스톤 커뮤니케이션스의 소유자이며, 무디 프레스의 편집장과 더블데이 출판사의 종교 출판 부문 책임자를 지냈다. 브리지 출판사의 전무, 프린스턴 종교 연구센터 소장으로 일한 바 있다. 『초보자를 위한 성경 읽기The Complete Idiot's Guide to the Bible』를 비롯하여 여섯 권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아우구스티누스, 단테, 존 밀턴, 새뮤얼 존슨, 조지 맥도널드, G.K. 체스터턴 등 C.S. 루이스에게 영향을 준 111인의 작가와 그들의 엄선된 글을 한 자리에 모았다. '기독교 지성들의 스승'이라 평가받는 C.S. 루이스는 앞서 언급한 그리스도인 작가들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기독교로 회심하였고, 이후 그들이 아니었다면 자신은 존재할 수 없었으며 자신의 글 또한 세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했을 거라 말했다. 이 책은 루이스에게 심대한 영향을 준 책을 선별하여 엮은 '리본 잉클링즈Reborn Inklings' 시리즈의 첫 도서로, 하나님과 우리의 사랑, 자아와 이웃, 죄와 고통, 구원, 기도, 순종, 천국 등 루이스가 독서와 연구를 해 나가는 과정에서 관심을 둔 주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분류하고 있다.

111인의 그리스도인 작가가 보여주는 통찰과 지혜는 다양한 빛깔로 하나의 진리를 그린다. 따라서 시대, 장소, 환경, 교파와 글의 장르는 다르지만, 변함없고 초월적인 그리스도교 신앙의 진리를 배울 수 있다. 또한 루이스가 밟았던 순례의 길을 따라가며 그의 영적 성장 과정 및 여러 분야에서 눈부신 업적을 낳은 원동력이 된 내면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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