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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윤리가 밥 먹여준다
글쓴이
조관일 저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17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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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관일

직장인들의 롤모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입사부터 신입사원, 팀장, 임원, 퇴사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냈다.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강사협회 회장, ‘춘천닭갈비축제’ 조직위원장, 협동조합 ‘다그로월드’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청와대, 대검찰청 등지에서 2,000여 회에 걸쳐 강의했다. 한국 HRD 대상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와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으로서 기업체 강의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조관일T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EBS, KBS, MBC, SBS 등 텔레비전 특강에 고정출연했으며 춘천 MBC TV의 토크쇼 「세상만사」 및 강원방송의 시사 토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31세 때 『고객응대』라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명강의 기술』 『꼰대 지수 낮춰 드립니다』 『오십의 말 품격 수업』 등 6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윤리,
생존을 위한 가장 안전한 주변머리이자
성공을 위한 가장 단단한 토대


어떻게 일과 직업을 바라볼 것인가는 각자가 선택할 문제다. 그러나 큰 성공과 업적을 거둔 사람들의 직업모럴에는 윤리가 놓여 있다. 정직하고, 공정하고,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과 사회를 위해 더 가치 있는 일을 할 것인가 생각하는 태도가 곧 윤리에 토대를 둔 직업모럴이다. 윤리를 도외시한 기업이나 사람이 일순간 성공할 수는 있어도 지속가능한 성공에 이를 수는 없다는 것을 저자는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윤리는 삶의 기본이고 직장생활의 기본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윤리가 무너지면 삶의 하루하루가 불안해지고 결국은 삶이 초라해진다고 말한다. 우리가 종종 읊조리던 윤동주 시인의 시구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은 이제 시가 아니라 현실의 지표가 되었고, 이렇게 바뀐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면 내일은 없다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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