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The Native Home Of Our Mind 마음의 고향
글쓴이
청화 저
출판사
무주출판사
출판일
2009년 9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청화

1982년 불국사에서 천호당千湖堂 월서月棲 대종사를 은사로 출가. 순천 선암사와 경주 불국사 강원 등에서 경전수학. 중앙승가대학 불교학과를 졸업.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동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역경학天文易經學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 중앙승가대학 총학생회 회장, 한국대학생불교연합 지도법사로 활동.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포교실장, 중앙승가대학교 기획실장, 부설 보육교사교육원 원장 등의 소임을 역임. 15년 동안 종교교화위원으로 재소자 교화에 몸담은 공로로 1994년 법무부장관상을 수상. 현재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위치한 행복한 우리절 보현선원 원장. 저서로는 근본불교 시리즈로 『법구경 술해』, 『숫타니파아타 술해』와 『주역선해(周易禪解) 譯註』, 『주역선해 연구』, 그리고 법문과 명상의 글인 『모든 길상이 그대와 함께 하기를』 등이 있으며, 논문에는 「허응당 보우대사 시문학 고」, 「주역선해에 내재된 화엄·천태사상에 대한 연구」, 「주역선해에 내재된 불교사상과 유교사상 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995년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카멜에 위치한 삼보사에서 청화 큰스님이 전한 진리의 말씀을 녹음, 채록하여 엮은 책이다. 제목을 '마음의 고향'이라고 한 것은 누구나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고향을 간절히 그리워하듯 우리가 잃어버린 참자기, 이상향, 생명의 본고향을 간절히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본심을 회복하기를 기원하는 청화스님의 바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청화스님은 불교는 자연계라든가 또는 어떠한 것이나 다 하나의 생명으로 보는 일원주의 사상이기 때문에 이른바 동일률이기 때문에 어떤 종교의 가르침이나 모두가 다 하나의 진리로 통합이 가능하다고 말씀하고 있다. 따라서 불교 사상의 일원주의, 소위 동일률적인 사고방식, 범신론적 가르침만이 비로소 세계를 하나로 평화롭게 묶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본문에서 밝히고 있다.

영한대역본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