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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기 위해 자연식한다
글쓴이
송학운 저
출판사
동녘라이프
출판일
2009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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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학운

1992년 9월, 직장암에 걸려 6개월 시한부 삶을 선고받았다. 대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으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산골로 들어가서 자연식을 처음 시도하였다. 맛과 영양, 시각적인 효과까지 고려하여 자연식을 연구, 개발해낸 아내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1년 만에 몸이 좋아져서 30여 년이 가까운 현재까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현재 경북 영덕군 병곡면 칠보산 자락 해발 600미터 고지에 [자연생활교육원]을 열어 전국각지에서 찾아온 수많은 암 환자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마흔둘, 직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저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6개월이었다. 병원에서도, 병원 바깥에서도 해답을 찾을 수 없던 그는 항암치료를 비롯한 모든 병원 치료를 거부했다. 그리고 산속으로 들어갔다. 자연을 벗삼아 자연에 순응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는 동안 그의 몸은 암을 이겨냈고, 17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이처럼 자연식으로 암을 극복해낸 저자 송학운의 이야기는 MBC의 스페셜 다큐멘터리 '목숨 걸고 편식하다'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다.

『나는 살기 위해 자연식한다』는 저자가 실천해온 자연 생활과 자연식 밥상을 소개한 책으로, 암을 치료하기 위해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실천 방법에 대해 적고 있다. "자연 속에서, 자연이 주는 것을 먹고, 자연의 섭리대로 살면 죽은 목숨도 살릴 수 있다!"고 하는 저자의 건강법을 통해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자연에 순응하는 삶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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