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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좋아요
글쓴이
노경실 저
출판사
푸른나무
출판일
2009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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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경실

공식 계정사락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아이는 다른 사람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할 줄 아는 어린이라고 합니다.이러한 능력을 교육학에서는 조망수용능력이라고 하는데 이 조망수용능력을 발달시키는 데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긍정적 자아 개념이라고 교육학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에 주위 사람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노경실의 창작동화 [나는 내가 좋아요]는 이제 한창 자기 자신에 대해 배우며 자라는 한 어린이의 이야기입니다. 여러 어린이들이 이 책에 나오는 희진이처럼 '그래도나는 내가 좋다.' 하고 말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는 내가 좋아요』는 희진이가 일상에서 겪는 5개의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다. 떼쟁이에 변덕쟁이인 주인공 희진이가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이 흥미롭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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