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비상 飛上
글쓴이
국가대표 스키점프팀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9년 10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국가대표 스키점프팀

영화 〈국가대표〉를 통해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인식된 스키 점프. 우리나라 스키 점프 국가대표는 모두 네 명이다. 그리고 단 한 명의 전직 국가대표 선수 출신 코치가 이 팀을 이끌고 있다.
본인이 선수였기에 누구보다 선수들을 잘 아는 김흥수 코치, 맏형이자 넉살좋고 끼 많은 최흥철 선수, 조용한 카리스마를 지닌 최용직 선수, 핸섬하고 예의바른 김현기 선수, 팀의 막내이자 분위기 메이커인 강칠구 선수. 이들은 오로지 스키 점프를 향한 열정과 20년 가까이 함께 해 온 팀워크, 그리고 국가대표라는 자부심으로 오늘도 하늘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 그들의 비상이 날개를 단 새보다도 아름다운 것은 그들은 맨 몸으로 땀을 흘리며 꿈을 향해 날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관객 수 800만 명을 넘어선 영화 「국가대표」
그 실화의 주인공을 책으로 만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스포츠의 불모지인 스키 점프에 인생을 걸고 있는 다섯 명의 소년들이 있었다. 무주의 날다람쥐 같은 다섯 명의 산골 소년들. 이 다섯 명의 소년들은 스키 점프로 인생을 살아가며 청년이 되었고 현재, 네 명은 국가대표가, 한 명은 국가대표팀 코치가 되었다. IMF 이후, 후원사도 제대로 없고 지원해 주는 기업도 없이 비인기 종목이라는 설움을 가슴에 안고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연명하고 지낸 스키 점프 국가대표팀. 이들은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도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고 세계 8위의 기염을 토하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비행을 하기 위해 오늘도 점프대에 오른다.

이 청년들의 이야기가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에 의해 영화 「국가대표」로 만들어졌다. 영화 「국가대표」는 관객 수 800만을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고 덩달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진짜 국가대표팀과 스키 점프에 쏠렸다. 그렇다면 영화로까지 만들어진 국가대표 선수들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은 실제로 어떠할까? 20대 후반인 젊은 그들을 대가 없는 열정을 불사르며 20년 가까이 날게 한 스키 점프의 매력은 무엇일까? 진짜 「국가대표」들의 이야기가 실린 이 책은 그러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대가 없는 스키 점프에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들의 인생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