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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시민
글쓴이
박재창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0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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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창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행정학회 회장, 한국 NGO학회 회장, 한국 국제지역학회 회장, 한국 정치행정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 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 독일 자유베를린대학교 훔볼트재단 연구교수, 미국 버클리대학교 플브라이트 교수, 일본 동지사대학교 객원교수, 태국 창마이라찻팟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미국 정치학회의 Congressional Fellow, (사)한국미래정부연구회 이사장, (사)아세아의회발전연구소 소장, (사) 옴부즈만연구소 이사장, 아시아·태평양 YMCA연맹 회장으로 활동했다. 『지구 거버넌스와 NGO』, 『대안관광과 NGO』, 『옴부즈만 : 제4부』, 『한국의 거버넌스』, 『한국의 헌법개정』, 『한국의 시대정신』, 『한국의 국정개혁』, 『New Governance: Issues and Challenges』, 『정치쇄신 4.0』, 『거버넌스 시대의 국정개조』, 『Responses to the Globalizing World』, 『한국민주주의와 시민사회』, 『분권과 개혁』, 『한국의회윤리론』, 『한국의회개혁론』, 『한국의회정치론』, 『한국전자의회론』, 『한국의회행정론』 등 40여 편의 저서와 편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정치의 주체는 시민이며, 시민의 참여가 민주사회의 원료이다. 하지만 정치의 주체가 되어야 할 시민들이 정치를 혐오하고, 정치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는 것이 한국정치의 현실이다. 저자는 이 책에 실린 80여편의 칼럼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고 시민참여적인 정치로 변모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민주시민교육을 통한 시민의식 고취, 시민적 가치의 정립, 시민적 정보와 기술의 확산, 등의 구체화된 활동을 통해 정치에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정치과정에 대한 시민의 지속적인 감시, 감독 없이는 정치의 정상화가 결코 쉽지 않은 과제라는 인식에서 출발한 이 글들은 의회와 정치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정치지도자 및 시민 등 각계각층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의식이 개혁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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