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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야옹야옹
글쓴이
더글러스 플로리언 저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출판일
2003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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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더글러스 플로리언

시를 쓰는 그림책 작가다. 곤충, 파충류, 포유류 들을 글감으로 시를 짓고, 그림을 그린 『포유류 일지』『곤충 도감』『맹수 잔치』『도마뱀, 개구리, 올챙이』같은 책들로 유명하다. 예술로 표현할 수 있는 넌센스의 세계를 깊이 탐구해온 작가이며, 그런 그의 예술 세계에는 미술가인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플로리언은 "나의 시는 바로 여러분에게서 나온다 마치 홍역이 옮는 것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의 시가 쉽게 창작되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고, 글자를 뒤집어 보기도 하고, 시에 형상을 부여하기도 하고, 엉터리 문법과 틀린 철자를 일부러 쓰기도 하는 등, 기발하고 특별한 자기만의 시를 뽑아내기 위해 한시도 머릴를 놀리지 않는 부지런한 작가다. 그는 현재 부인, 그리고 다섯 아이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개와 고양이는 사람에게 길들여진 가장 오래된 친구입니다. 덩치에 비해 짖는 소리가 앙칼지고 요란스러운 치와와, 피를 흘리는 사냥감의 냄새를 잘 맡는다는 블러드하운드, 털이 무척 길어 뚱뚱해 보이는 고양이 페르시아고양이, 아직도 페르시아 왕국의 순수 혈통이 자손이라고 하네요. 애정과 재치로 엮어진 개와 고양이들에 관한 짧은 상식이 담긴 이 그림책은 오히려 작가의 어린애다운 솔직함과 해학이 넘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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