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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마음에게 묻다
글쓴이
문윤정 저
출판사
오픈하우스
출판일
200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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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윤정

경북 경주에서 출생하여 동국대학교를 졸업했다. 1998년 『에세이문학』겨울호에 수필가로 등단했다. 현재 KTV 멘토링토크 시대공감 Q SNS패널을 역임하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사진집단 일우의 회원이고, 『아름다운 인연』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 『마음의 눈』, 『신들의 땅에서 찾은 행복 한줌』, 『잣나무는 언제 부처가 되나』, 『선재야 선재야』, 『마음이 마음에게 묻다』, 『답일소』, 『외로운 존재는 자신을 즐긴다』, 『걷는 자의 꿈, 실크로드』, 『바람이 꽃밭을 지나오면』 등 그 외에도 다수가 있다.
수상으로는 인도네팔여행집 『신들의 땅에서 찾은 행복 한줌』, 2006문화예술위원회우수도서 선정, 『선재야 선재야』 2009년 문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 『답일소』는 2011년 ‘올해의 불서10’에 선정, 2013년 제31회 현대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9기 연구원으로,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에서 여행 작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 시대 선지식 33인이 들려주는 행복의 법칙

전국의 사찰을 찾아다니며 만난 많은 스님들 중에서 대중들의 눈앞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인생의 지남(指南)이 되어주는 한국 불교계의 큰스님 33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조계종 명예 원로의원인 성수 스님부터 탄허 스님 문하에서 공부한 인보 스님까지, 33인 스님들의 출가, 혹독한 수행, 깨달음의 이야기가 일반 대중을 향한 애정 어린 경책의 말과 함께 실려 있다.

저자는 빗속을 뚫고 눈을 맞으며 산길을 걸어 스승을 찾아 나선다. 때로는 깊은 산중에서, 또 때로는 도심 선방에서 스승들을 만나 겸손한 자세로 묻고 또 묻는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 것인지 알려달라고. 그러면 그들은 선문답을 하듯, 또는 명쾌한 한마디 말로, 눈앞이 환히 밝아지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법문을 들려준다. 저자는 말한다. “큰스님들의 법문은 철통처럼 캄캄하던 마음에 스며들어 번뇌와 망상이 그려놓은 그림에 지혜와 자비가 담긴 향기로운 그림 하나를 척하니 올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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