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에 파묻힌 사건들의 원인을 세계 최초로 이론적·공학적으로 밝히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동서고금을 통해 누구나 들은 적이 있는 메가톤급 사건·사고인 ‘타이타닉호 침몰’부터 ‘삼풍백화점 붕괴’, ‘대한항공 여객기 격추’까지 178개 사건·사고를 완벽하게 분석하여 그 매커니즘을 규명하고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하여 실패로부터 지식을 쌓아 미래의 실패를 막는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가 2001년부터 독립법인인 과학기술진흥기구로부터 연구자금을 지원받아 4년의 연구 끝에 집대성하였으며 철저한 사례위주로 공학적 측면에서 철저한 기술분석까지 실시한 결과를 반영하고 있다. 과거의 사건사고로부터 미래에 대비할 점을 찾는 이 책을 통해 실패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성공에 이르는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