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의 푸른 꿈을 안고 자신의 사업을 시도했지만 라면 가게로 5억 원, 두루치기로 2억 원, 화로꼬치구이로 5억 원, 화로구이로 10억 원, 자장면 프랜차이즈로 8 억원을 손해 본 개그맨 이창명. 이 책은 30억 날리고 배운 이창명의 창업 도전기를 통해 창업과 관련된 현실적인 문제와 한계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창업의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그의 창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실패에서 얻은 정보를 수록하여 역설적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에 성공하는 법을 제시학 있다. ‘만약 그 가게를 다시 한다면 이것만은 꼭 주의하겠다!’라는 창업 정보, 아이템 고르는 법, 되는 장사 vs. 안 되는 장사, 상권 분석, 임대 매장 vs. 수수료 매장,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 조건 등 자신이 몸소 경험하면서 터득한 창업 노하우를 수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업에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비결들을 친절하게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