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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글쓴이
가와시마 아키라 저
출판사
아주좋은날
출판일
200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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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시마 아키라

의학박사. 도쿄 아리아케의료대학 교수. 1957년 도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여자의과대학 부속 아오야마 자연의료연구소 클리닉 소장을 지냈다. 하버드대학 의학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등을 거쳐 현재 일본통합의료학회 이사, 일본항가령학회 평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양의학과 한방을 비롯한 다양한 대체의학을 통합한 의료를 실시하고 있다. 신장병, 교원병, 고혈압 전문의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보이지 않는 힘』, 『몸이 따뜻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의사가 말하는 자연치유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체온' 관리로 소아비만에서 암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가족 건강 지침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균 체온'에 무심한 채, 딱히 아픈 곳이 없으니 자신의 체온이 정상일거라 지레짐작 하곤 한다. 그러나 암이나 비만, 우울증 등 크고 작은 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체온은 대부분 정상 체온보다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는 '체온'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손쉬운 실천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1℃의 체온 차이가 비만, 우울증,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몸이 차서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전신의 대사 기능이 쇠퇴한다. 내장의 활동도 저하하고 소화기관이나 부인과 계통의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몸 안에 암세포가 생겼을 때 몸이 차가워져서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백혈구가 암세포에 대항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온열용구를 적극 활용하거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의 사용을 자제하는 등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저자는 몸을 차게 하는 잘못된 의식주 생활을 재고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실천만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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