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다. 추리문학의 세계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고 뚜벅뚜벅 성실하게 걷고 있다. 장편동화 『안녕, 스퐁나무』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으며, 그동안 지은 책으로 『턴아웃』, 『구미호 탐정 사무소 : 검은 요괴를 잡아라!』, 『백산의책』, 『옆집의 방화범』, 『마지막 책을 가진 아이』, 『나리초등학교 스캔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현재 영화로도 상영되고 있는 이 동화는 수채화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스님과 신부, 신부와 수녀가 아이들과 하나가 되는 모습은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시골의 넉넉함과 푸르른 자연의 맑음이 책을 보는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