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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담대한 꿈
글쓴이
리자 먼디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9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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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자 먼디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이며 싱크탱크 새로운 미국 재단의 선임 연구원이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문학사 학위를,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장문의 기사를 전문으로 쓰는 [워싱턴포스트]의 전속 작가였으며,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2012년에 출간된 『더 부유한 성The Richer Sex』은 [워싱턴포스트]에서 최고의 논픽션 작품들 가운데 하나로 뽑혔고, [뉴욕타임스]에서는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다. 미셸 오바마의 평전 『미셸 오바마 담대한 꿈』 또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16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007년에 출간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Everything Conceivable』도 전미과학작가협회가 주는 2008 사이언스인소사이어티 어워드를 수상했다. 책 집필 외에도 시사주간지와 정치 전문 일간지 등에 폭넓게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흑인으로는 최초로 백악관의 안주인이 된 미셸 오바마. 그는 마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인 버락 오바마가 ‘보스’라고 부를 만큼 존중하고 사랑하는 파트너로, 충실하고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꿈꾸기 힘든 미국의 흑인 여성들에게 상징적인 역할 모델이다. 이 책은 재미있고 다정하며 거리낌 없고 감정이 풍부한 반면, 때로는 신랄하고 부정적이며 까다롭기까지 한 미셸의 개성을 다각도에서 분석하면서 미셸 오바마의 일대기를 다룬다.

미셸은 오바마 진영의 ‘특급 마무리 투수’라고 불릴 만큼 대선에서 큰 역할을 담당했으며, 미셸에게 반해서 투표한 사람이 어느 가족에나 있을 만큼 뛰어난 대중 장악력을 보여주었다. 사우스사이드의 어린 흑인 소녀가 백악관의 안주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수많은 사람들에에게 도전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찬 성격부터 훤칠한 키와 튀는 패션 감각 등 눈에 보이는 매력뿐만 아니라, 삶의 지표과 가치관과 같은 보이지 않는 미셸의 매력을 맛보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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